회사소개

예진상사는
지난 40년 동안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스카프, 머플러, 넥타이, 핸드백, 가죽 액세서리 등을 기획, 생산, 유통해 온 중견 패션 전문 기업입니다.
최고의 상품만을 만들고자 하는 장인정신으로, 매 시즌 트렌드의 변화를 예측 반영하여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가치를 지닌 상품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.

당사는 현재 닥스(DAKS), 펜디(FENDI), 지미추(Jimmy Choo), 모스키노(Moschino), 밀라숀(Mila Schon), 크리스찬 라끄르와(Christian Lacroix), 엘르(ELLE), 다니엘 에스떼(Daniel Hechter), 란체티(Lancetti) 등의 잡화 아이템을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아울렛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.

2014 F/W에는 뉴욕 감성의 듀오 디자이너 브랜드 칼린(CARLYN)을 런칭합니다. 칼린은 뉴요커의 자유롭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Modern & Artistic Design 을 추구합니다. Easy & Smart, Chic & Unique한 컨셉으로, 유행에 민감한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되 편리성, 실용성이 충분히 반영된 핸드백을 표방하며 전세계 패션인들에게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합니다.

예진상사는 이제 칼린과 함께 글로벌한 종합 패션회사로 도약하려 합니다.